Speech Utilities
음성 품질의 새로운 기준
나선의 오디오 인텔리전스 스위트는 임베디드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음성 신호를 최적화합니다. DRC, AEC, PLC, NS, VAD, BWE — 하나의 통합된 솔루션.
6가지 핵심 음성 처리 기술
각각의 엔진은 독립적으로 또는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, 모든 제품은 재진입 가능한 코드와 동적 메모리 할당을 지원합니다.
단말기별 입력 신호 편차를 자동 보정. 작은 신호는 최대 42dB까지 증폭하고, 큰 신호와의 차이를 비선형적으로 조절해 일정하고 편안한 음량을 제공합니다.
핸즈프리·스피커폰·VoIP·화상회의 환경에서 발생하는 어쿠스틱 에코를 제거. ITU-T G.167 기반으로 임베디드 환경에서 깨끗한 통화 품질을 실현합니다.
VoIP 환경에서 손실된 패킷을 원래 신호와 유사한 신호로 자연스럽게 보정. ITU-T G.711 Appendix I 기반으로 codec별 최적 처리를 제공합니다.
마이크 입력 신호를 분석해 원래 음성의 특성은 보존하면서 배경 잡음을 최대 -12dB 억제. ETSI GSM 02.7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합니다.
음성 구간과 침묵 구간을 정밀 구분해 패킷망 대역폭 효율을 극대화. 클리핑 현상을 최소화하는 고정밀 엔진으로 자연스러운 음성 전달을 보장합니다.
협대역(300Hz~3.4kHz) 음성을 광대역(50Hz~7kHz+) 수준으로 업스케일링. 기존 엔진의 인공 잡음 문제를 해결해 VoLTE HD-Voice 수준의 음질을 구현합니다.
실시간 신호 처리 시각화
처리 전후의 오디오 신호를 비교해보세요. DRC 엔진은 입력 신호를 비선형적으로 조절해 작은 신호와 큰 신호의 차이를 줄이며, BWE는 협대역 음성을 광대역으로 확장합니다.
- 원본 신호
- DRC 처리 후
- BWE 확장 후
모든 플랫폼에서 동작합니다
재진입 가능한(reentrant) 코드와 동적 메모리 할당을 지원하며, C API로 모든 환경에서 손쉽게 통합할 수 있습니다.
다중 스레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동작하는 재진입 가능한 코드 구조. 여러 채널의 동시 처리를 지원합니다.
Data 메모리를 실시간으로 할당할 수 있어 임베디드 환경의 메모리 제약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.
C에서 호출 가능한 표준 API를 제공해 기존 시스템에 빠르게 통합하고 즉시 성능을 발휘합니다.